편집할 때 원본 대신 연결해 쓰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대체 미디어다.
프록시는 원본을 영구 대체하는 납품본이라는 뜻이 아니다. 미리보기 화면 해상도를 낮추는 설정과도 다르다.
큰 원본의 편집 부담을 줄이고 원본으로 돌아가 마무리할 때 쓴다.
자체 시각 예시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디자인의 원리를 탐구하고, 실무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