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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과 오류를 줄인다

피츠의 법칙과 누르기 쉬운 인터페이스

누를 곳은 알지만 자꾸 빗나간다면, 버튼의 크기와 위치를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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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어절에서는 이전 어절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마지막 어절에서는 다음 어절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리보기 링크

공개 주소가 아닙니다. 이 컴퓨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핵심만 빠르게 이해하기

같은 조건에서는 목표가 멀고 누를 수 있는 폭이 좁을수록 도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주 쓰는 버튼부터 실제로 눌리는 영역을 확인하고, 바로 앞 조작에서 이어지기 쉬운 위치에 두세요. 버튼을 키운 뒤에는 잘못 누르는 일이나 불필요한 스크롤이 늘지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작은 버튼 앞에서 멈칫하는 이유

누를 버튼은 찾았지만 작은 목표를 겨냥하느라 커서를 조심스럽게 옮긴 적이 있나요? 피츠의 법칙은 목표를 정한 뒤 그곳으로 움직이는 시간을 설명하는 경험적 모델입니다. 실제 움직임에서 측정한 관계를 식으로 나타낸 것이며, Paul Fitts의 1954년 연구에서 출발했습니다. 버튼을 찾아내거나 뜻을 이해하는 시간과 구별해 읽습니다.

반복 편집, 표의 행 선택, 달력 이동처럼 작은 조작이 쌓이는 화면에서 유용합니다. 반면 버튼을 찾지 못하거나 아이콘의 뜻을 모르는 문제는 따로 살펴야 합니다. 버튼을 키워도 용도가 불분명하면 라벨이나 배치를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

모니터를 가까이 본 가상 일정 편집 화면. 메모 아래쪽의 현재 마우스 커서와 멀리 떨어진 오른쪽 위의 작은 저장 목표가 각각 표시되어 있다. 아래에는 마우스를 쥔 손이 보인다.
저장할 곳을 찾아도, 현재 커서에서 오른쪽 위 작은 목표까지 포인터를 옮겨야 합니다. 점선은 두 위치를 연결한 설명선입니다. 교육용 AI 생성 장면.

직접 눌러보면 무엇이 다를까요

같은 출발점에서 목표의 폭만 넓힌 경우를 비교해보세요. 좁은 목표를 누를 때와 커서를 맞추는 느낌이 어떻게 다른가요? 다음에는 폭을 그대로 두고 목표까지의 거리만 줄여보세요.

같은 과제, 한 가지 변경
‘시작’에서 오른쪽 목표 버튼으로 이동해 눌러보세요.

변경 전

좁은 목표를 정확히 겨냥해야 합니다.

거리 D 160px · 목표 폭 W 24px

시작을 누른 뒤 목표를 눌러보세요.

변경 후

목표 폭을 넓혀 같은 위치에서 눌러봅니다.

거리 D 160px · 목표 폭 W 48px

시작을 누른 뒤 목표를 눌러보세요.

거리·높이·라벨을 유지하고, 변경 후 목표 폭만 바꿉니다.

마우스는 시작점에서 목표로 이동합니다. 터치는 두 위치를 차례로 누르고, 키보드는 Tab으로 이동해 Enter·Space로 실행합니다. 입력 방식마다 조작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세요.

목표 폭을 바꿀 때는 거리를, 거리를 바꿀 때는 목표 폭을 유지합니다. CSS px는 웹에서 크기를 정하는 단위이며, 여기서는 예시 목표의 폭과 거리를 표시합니다.

폭과 거리를 따로 바꾸면 어떤 차이를 느꼈는지 구별하기 쉽습니다. 어느 조건에서 더 조심스럽게 겨냥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이 체험은 속도나 실제 제품의 개선율을 측정하는 실험이 아닙니다.

왜 크기와 거리가 함께 중요할까요

목표가 멀면 더 멀리 움직여야 합니다. 목표 폭이 좁으면 그 안에 도착하도록 움직임을 더 정밀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아이콘보다 실제로 눌리는 영역입니다. 주변에 여백이 있어도 그곳이 눌리지 않으면 조작 영역은 넓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이콘은 같은데, 눌리는 곳도 같을까요?

아이콘은 그대로 두고, 눌리는 영역만 바꿔보세요. 경계를 켜면 실제 버튼의 범위가 보입니다.

눌리는 영역 48×48 CSS px · 경계 숨김

아이콘 바깥의 여백도 눌러보세요.

아이콘은 같아도 주변 여백이 눌리면 조작 영역이 넓어집니다. 24와 48은 이 체험에서 정한 예시 크기이며 권장 규격은 아닙니다.

사람이 컴퓨터를 조작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분야에서는 이 관계를 다음 식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Shannon 형태라고 부르는 식입니다.

MT = a + b × log₂(D/W + 1)

  • MT는 목표까지 움직이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 D는 출발점에서 목표 중심까지의 거리입니다. 이웃 버튼 사이의 빈틈과는 다릅니다.
  • W는 이동 방향을 따라 허용되는 목표의 폭입니다. 기본 1차원 모델에서 쓰는 값입니다.
  • a와 b는 실험에서 구하는 계수로, 입력 장치와 수행할 동작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식에서 볼 핵심은 D가 커지거나 W가 작아지면 예상 움직임 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 식은 1954년 원식과 구분되는 형태입니다. 화면의 버튼처럼 가로와 세로가 모두 있는 목표에서는 W를 정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가로로 길어도 세로로 좁은 버튼은 아래쪽에서 다가갈 때 정밀하게 겨냥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차원 과제에서는 접근 방향의 폭을 쓰거나 가로·세로 중 짧은 쪽을 쓰는 방법 등이 연구되었습니다. 따라서 면적만 비교하지 말고, 사용자가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폭은 어느 방향에서 볼까요?

같은 목표, 두 접근 방향같은 가로로 긴 목표 중심으로 왼쪽과 아래에서 접근합니다. 두 출발점에서 중심까지의 거리는 같습니다. 가로축과 세로축에서 살펴보는 폭을 보조선으로 표시한 자체 개념 도식입니다.가로축의 폭세로축의 폭왼쪽에서아래에서
접근 방향에 따라 살펴보는 폭이 달라집니다. 같은 거리의 두 접근축을 그린 개념 도식이며, 이차원 과제의 모든 폭 정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더 읽기 · MacKenzie & Buxton, 1992 ↗

장치, 자세, 학습, 실수 처리 방식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연구의 계수를 가져와 우리 화면이 몇 초 빨라질지 계산하기보다, 실제 사용 조건에서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델의 형태와 적용 조건은 MacKenzie의 HCI 검토에서 더 자세히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저장 화면을 바꿔본다면

날짜와 메모는 같습니다. 입력을 마친 자리에서 저장까지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이전 안 · 배치를 비교하는 그림

체크의 그림과 누름 영역을 모두 18×18 CSS px로 설정한 가상 배치입니다. 이 안은 조작할 수 없습니다.

바꾼 안 · 직접 저장해보기

일정 수정

‘메모’ 글자를 눌러 입력칸으로 이동해보세요.

이 폼은 설명용이며 실제 일정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별도 관리 영역삭제 · 이 예시에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저장의 위치·라벨·누름 영역과 삭제의 배치를 함께 바꿨습니다. 폭만 바꾸는 실험과 구분해 살펴보세요.
관련 안내 · WAI 폼 라벨 연결 ↗

가상의 일정 편집기를 생각해 보세요. 날짜와 메모를 입력한 뒤 상단 구석의 작은 체크 아이콘을 눌러 저장합니다. 아이콘과 실제로 눌리는 영역은 모두 18×18 CSS px이고 바로 옆에는 삭제 아이콘이 있습니다. 마지막 입력 위치에서 먼 작은 목표를 겨냥하면서, 옆의 삭제도 피해야 하는 배치입니다.

다른 안에서는 입력 영역 끝에 112×48 CSS px의 ‘저장’ 버튼을 둡니다. 버튼 전체가 눌리고, 삭제는 떨어진 곳에 둡니다. 키보드로도 이동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합니다. 두 크기는 비교를 위한 설계 예시이며 권장 규격이나 측정된 성과가 아닙니다.

이 변경에서는 클릭 영역뿐 아니라 위치·라벨·삭제 버튼과의 간격도 함께 달라집니다. 화면 전체의 사용성을 검토할 때는 이 변경 묶음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릭 영역 크기만의 영향을 알고 싶다면 위치와 라벨 등 나머지 조건을 유지하고 눌리는 영역만 넓혀야 합니다. 여러 변경의 결과를 크기 하나의 효과로 바꾸어 설명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적용할 때 살펴볼 것

먼저 자주 쓰거나 잘못 누른 뒤 복구가 번거로운 동작부터 살펴보세요. 모든 버튼을 키우면 한 화면에 보이는 정보가 줄고 스크롤이 늘 수 있습니다. 정보가 많은 도구라면 여유 있는 배치와 촘촘한 배치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넓혀도 모두 보일까요?

누르는 곳을 넓힐 때 어떤 정보가 화면 밖으로 밀리나요?

촘촘한 배치

  • 자료 확인
  • 메모 수정
  • 날짜 선택
  • 내용 검토
  • 일정 저장
가정한 화면 끝

행 높이와 누름 영역을 함께 넓힌 배치

  • 자료 확인
  • 메모 수정
  • 날짜 선택
  • 내용 검토
  • 일정 저장
가정한 화면 끝

같은 다섯 항목 중 일부가 화면 끝 아래로 이어집니다.

누름 영역을 넓힌 뒤에는 같은 작업을 마치는 데 필요한 항목과 스크롤도 함께 확인하세요. 모든 버튼을 한꺼번에 키울 필요는 없습니다.

행 높이와 누름 영역을 함께 넓힌 가상 배치 비교입니다. 같은 화면 끝을 기준으로, 한 번에 보이는 항목과 아래로 이어지는 항목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이콘은 작게 유지하고 클릭 영역만 넓힐 수도 있습니다. 이웃 버튼의 영역과 겹치지 않는지, 보이는 경계와 실제로 눌리는 곳이 너무 달라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가까운 위치와 익숙한 위치 사이에도 선택이 필요합니다. 커서 가까이 버튼을 계속 옮기면 이동 거리는 줄어도 매번 다시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 입력란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도 다음 위치를 예상할 수 있는 배치를 찾아보세요.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쓸 때는 잡는 자세와 손가락의 움직임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동 중 화면이 흔들리거나 손을 정밀하게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작은 목표를 누르는 일이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같은 버튼도 마우스와 터치로 각각 조작해 보고, 키보드로도 원하는 행동을 끝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한 손으로 세로형 휴대전화를 쥐고 다른 손으로 천 가방을 든 성인. 휴대전화에는 단순한 지도 화면이 보인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쥐면 손가락의 출발점과 잡는 자세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조작 상황을 생각해 보기 위한 AI 생성 장면이며, 도달 범위나 성능을 측정한 자료는 아닙니다.

누를 영역이 넓어도 조작을 끝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Facebook Reactions의 2016년 설계 회고는 손가락이 선택지의 이름을 가리고, 손을 떼자 선택 화면이 닫혀 다시 탭할 수 없던 문제를 설명합니다. 후속안에서는 이름의 위치를 옮기고 드래그와 탭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목표에 도달하는 것에 더해, 손가락을 대고 움직이고 뗄 때까지 원하는 선택을 마칠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뗀 뒤에도 선택을 마칠 수 있나요?

누르고 움직이고 떼는 동안, 원하는 선택을 끝낼 수 있나요?

같은 스마트폰에서 손가락이 빈 선택 영역의 왼쪽과 오른쪽에 닿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화면 위로 떨어져 있는 세 장면.

문제 상황 · 이름이 가려짐

손가락 아래의 이름 일부가 가려지는 가정입니다.

손을 떼면 선택지가 닫힘

가상 변경안 · 이름을 위로

현재 선택: 옵션 B
옵션 A옵션 B옵션 C

이름을 손가락 위에서 읽으며 드래그로 고를 수 있습니다.

가상 변경안 · 다시 탭할 길

옵션 A옵션 B옵션 C

손을 뗀 뒤에도 선택지를 남겨 탭으로 마칠 수 있는 대안입니다.

드래그와 다시 탭하기는 선택을 마치는 서로 다른 경로입니다. 모든 선택에서 두 동작을 연달아 요구하는 안이 아닙니다.

설계 회고에서 가져온 문제를 가상 인터페이스로 풀어 그린 비교입니다. 이름을 손가락 위로 옮기고, 드래그로 고르거나 손을 뗀 뒤 다시 탭해서 마칠 수 있는 경로를 살핍니다. 교육용 AI 생성 일러스트이며 2016년 서비스 화면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마우스에서는 화면의 실제 가장자리가 도움을 줄 때도 있습니다. 포인터가 더 넘어가지 못하는 경계에 목표가 붙어 있으면 그 방향으로 지나칠 위험이 줄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 안의 카드나 창 모서리, 다른 모니터로 포인터가 넘어가는 가장자리는 같은 조건이 아닙니다. 터치에서는 손을 댄 위치와 잡는 자세, 운영체제의 제스처가 영향을 주므로 이 효과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화면 끝과 카드 끝은 같을까요?

어느 경계에서 포인터가 실제로 멈추나요?

실제로 멈추는 끝

포인터가 더 갈 수 없는 경계에 목표가 붙어 있는 가정입니다.

카드 안의 그려진 끝

카드의 선을 지나서도 포인터가 움직입니다. 그려진 경계는 이동을 막지 않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는 끝

두 화면 사이로 포인터가 넘어갈 수 있다면, 그 가장자리는 멈추는 끝이 아닙니다.

실제 이동 경계와 화면 안의 그려진 경계는 다릅니다. 포인터가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그 가장자리도 같은 조건이 아닙니다.

좁은 화면, 긴 번역문, 브라우저 확대, 가상 키보드가 열린 상태에서도 확인해보세요. 아래에 고정한 버튼이 입력 내용을 덮거나 실제로 누를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키보드가 열린 뒤에도 저장할 수 있나요?

좁아진 화면에 버튼과 입력 내용이 모두 남아 있나요?

처음 화면에서만 확인한 안

일정 수정

날짜: 2026-10-16

메모
수정한 화면 함께 확인하기

마지막 내용도 고칩니다.

고정 바가 마지막 입력 줄 위를 덮는 가정

가상 키보드 표시 영역

키보드를 열고 확인한 변경안

일정 수정

날짜: 2026-10-16

메모
수정한 화면 함께 확인하기

마지막 내용도 고칩니다.
저장

입력 내용과 저장 위치를 나눔

가상 키보드 표시 영역

정적 배치도만으로 실제 브라우저의 키보드 처리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내 폼에서 키보드를 열고 마지막 내용을 수정한 뒤 저장까지 마쳐 보세요.

키보드가 열린 상태를 가정한 배치 비교입니다. 저장 버튼뿐 아니라 마지막 입력 내용과 수정할 길도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빨리 끝냈는지만으로 판단하지는 마세요. 잘못 누른 횟수, 복구 과정, 도움 요청도 함께 보면 무엇이 편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구매뿐 아니라 취소와 거절도 발견하고 누르기 쉬워야 합니다. 삭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작게 숨기기보다 다른 행동과 구분하고, 결과를 설명하며 가능한 복구 방법을 제공하세요.

24와 44는 무엇을 뜻하나요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인 WCAG는 마우스·터치로 누르는 목표의 크기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기준은 접근성을 위해 지켜야 할 조건이며, 피츠의 법칙에서 계산한 최적의 버튼 크기는 아닙니다.

WCAG 2.2의 2.5.8은 AA 수준에서 원칙적으로 24×24 CSS px 이상의 목표를 요구합니다. AA는 WCAG 적합성 수준 가운데 하나입니다. 충분한 간격을 둔 경우, 같은 페이지에 이 기준을 충족하는 대체 조작이 있는 경우, 문장 안의 링크처럼 인라인으로 놓인 경우 등의 예외도 있으므로 크기와 예외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2.5.5는 더 높은 AAA 수준의 강화 기준으로, 44×44 CSS px를 다룹니다. 이 기준에도 예외가 있으므로 적용할 성공기준의 전체 조건을 확인하세요.

최소 기준을 충족해도 모든 상황에서 편한 버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근성 요구를 확인한 뒤, 실제 사용하는 화면과 입력 방식에서 편하게 누를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누를 수 있는 영역과 간격을 따로 잽니다

가상의 독립된 사각 목표 · 다른 목표나 예외가 없다고 정한 계산 예시 · 그림은 축척 도해입니다

24×24 CSS px 목표

아이콘이 작아도 누를 수 있는 사각 영역 안에 24×24 정사각형이 들어가면 2.5.8의 크기 조건을 충족합니다. 같은 영역은 44×44가 아니므로 2.5.5의 크기 조건에는 못 미칩니다.

44×44 CSS px 목표

누를 수 있는 사각 영역을 44×44로 넓히면 두 성공기준의 크기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 변경으로 실제 조작 시간이나 편안함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20×20 · 사이 2 CSS px

각 목표 중심에 지름 24인 원을 놓습니다. 중심 간격은 22라 두 원이 겹칩니다. 이 배치에서는 2.5.8의 간격 예외를 충족하지 않습니다.

20×20 · 사이 4 CSS px

중심 간격은 24가 되어 두 원이 겹치지 않고 다른 목표에도 걸치지 않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간격 예외가 성립합니다. 2.5.5에는 이 간격 예외가 없습니다.

판정 대상은 보이는 아이콘보다 실제로 포인터 입력을 받는 영역입니다. 여기서 달라진 결과는 해당 크기·간격 조건의 충족 여부이며, 페이지 전체의 WCAG 적합성이나 피츠의 법칙으로 구한 최적값은 아닙니다.

24·44의 크기 조건과 작은 목표의 간격 조건을 나눠 계산한 자체 도해입니다. 실제 화면에서는 주변의 모든 목표와 각 성공기준의 다른 예외도 확인해야 합니다. · 교육용 예시

확인해볼 질문

  • 아이콘 주변 여백도 실제로 눌리나요? 이웃 버튼과 겹치지는 않나요?
  • 버튼 위치가 앞선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다음에도 쉽게 찾을 수 있나요?
  • 마우스·터치·키보드로 원하는 행동을 마칠 수 있나요?
  • 화면을 좁히거나 확대해도 버튼과 필요한 내용이 가려지지 않나요?
  • 빨라진 만큼 잘못 누르거나 복구해야 하는 일이 늘지는 않았나요?
근거와 원문 더 살펴보기 · 5개 자료

조건이 명확한 실험 근거
포인팅 과제에서 축적된 근거가 있다. 특정 서비스의 전환율이나 만족도까지 직접 예측하는 법칙은 아니다.

본문의 적용 판단과 설명용 UI는 heyyystudios의 편집·창작입니다. 아래 연구가 해당 UI의 성과를 검증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 1954학술 논문 / 연구 자료

    The information capacity of the human motor system in controlling the amplitude of movement ↗

    저자 · 기관
    Paul M. Fitts
    발행처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47(6), 381–391
    이 글의 근거
    움직임의 크기와 허용 폭을 다룬 원 연구의 출발점을 소개하는 근거입니다.
    열람 · 검증 범위
    검색 인덱스의 서지·초록 기반
    원문 · 제공 링크
    https://doi.org/10.1037/h0055392
    함께 읽을 부분
    APA 검색 인덱스에 수록된 서지와 초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모델의 HCI 적용과 세부 조건은 아래 MacKenzie의 검토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근거의 한계
    서지·초록의 범위에서 소개하며 원문 전체의 세부 결과를 이 근거만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특정 웹 버튼의 표준 크기나 전환율을 제시한 연구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 1992저자 제공 학술 논문 전문

    Fitts’ Law as a Research and Design Tool in Human-Computer Interaction ↗

    저자 · 기관
    I. Scott MacKenzie
    발행처
    Human-Computer Interaction, 7, 91–139
    이 글의 근거
    Shannon 형태의 모델과 이차원 목표의 폭, 장치·과제 조건에 따른 차이를 설명하는 근거입니다.
    열람 · 검증 범위
    저자 공개 전문 기반
    원문 · 제공 링크
    https://www.yorku.ca/mack/hci1992.html
    함께 읽을 부분
    모델의 변형, 목표 폭과 접근 각도, 연구 사이의 성능 비교를 다룬 부분을 함께 읽어보세요.
    근거의 한계
    장치와 과제, 오류 처리와 학습 조건이 연구 간 비교에 영향을 줍니다. 다른 연구의 계수를 그대로 사용해 특정 제품의 조작 시간이나 개선율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3. 2023접근성 표준 / 공식 해설

    WCAG 2.2 — Success Criterion 2.5.8 Target Size (Minimum) ↗

    저자 · 기관
    World Wide Web Consortium (W3C)
    발행처
    W3C Recommendation
    이 글의 근거
    AA 수준의 24×24 CSS px 목표 크기와 간격 등 예외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열람 · 검증 범위
    규범 문서의 관련 조항 기반
    원문 · 제공 링크
    https://www.w3.org/TR/WCAG22/#target-size-minimum
    연도 구분
    WCAG 2.2 최초 권고안 연도
    함께 읽을 부분
    2.5.8의 본문과 예외 조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현행 권고안에는 정오표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근거의 한계
    접근성 요구를 다루는 표준이며 피츠의 법칙에서 도출한 버튼 크기 공식이나 사용성 성과의 실험 결과가 아닙니다. 이 조항만으로 전체 접근성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4. 접근성 표준 / 공식 해설

    Understanding SC 2.5.5 Target Size (Enhanced) ↗

    저자 · 기관
    W3C Web Accessibility Initiative (WAI)
    발행처
    W3C WAI Understanding WCAG 2.2
    이 글의 근거
    AAA 수준의 44×44 CSS px 기준과 예외, 더 큰 조작 영역을 고려하는 맥락을 설명합니다.
    열람 · 검증 범위
    공식 비규범 해설 기반
    원문 · 제공 링크
    https://www.w3.org/WAI/WCAG22/Understanding/target-size-enhanced.html
    연도 구분
    기준 도입: WCAG 2.1(2018). 현행 해설의 발행연도와 구분합니다.
    함께 읽을 부분
    기준의 의도와 예외를 살펴보는 공식 해설입니다. 규범 요구는 연결된 성공기준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근거의 한계
    모든 화면에 같은 크기를 적용하면 최적이 된다는 결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용 장치와 과제, 레이아웃의 비용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5. 2016

    Reactions: Not everything in life is Likable ↗

    저자 · 기관
    Geoff Teehan
    발행처
    Facebook Design / Design at Meta
    이 글의 근거
    손가락에 가려지는 라벨, 손을 뗄 때 닫히는 선택 UI, 드래그·탭을 함께 지원한 설계 과정
    열람 · 검증 범위
    당시 제품팀의 설계 회고 본문
    원문 · 제공 링크
    https://medium.com/designatmeta/reactions-not-everything-in-life-is-likable-5c403de72a3f
    함께 읽을 부분
    The System → Leaving a reaction. 2016-02-24 설계 회고의 본문을 확인했습니다.
    근거의 한계
    당시 제품팀이 설명한 관찰과 변경입니다. 공개된 표본·통제실험·수치가 없고, 피츠의 법칙이나 목표 크기 하나의 효과를 검증한 자료가 아닙니다. 현재 제품 동작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도판은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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